서귀포시 서홍동
지금 천지연의 바다와 하늘을 실시간으로 확인하세요. 일출·랜드마크을 비추는 카메라로, 날씨·파도·바람을 영상으로 바로 봅니다.
천지연폭포는 '하늘과 땅이 만나 이루어진 못'이라는 뜻을 지닌 서귀포 도심의 대표 폭포로, 규모와 경관 모두 서귀포 폭포 중 으뜸으로 꼽힙니다. 폭포 높이 22m, 아래 못의 깊이가 20m에 이르며 계곡은 약 1km 길이로 이어집니다. 폭포 일대는 천연기념물의 보고입니다.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담팔수나무가 자생하고 송엽란·구실잣밤나무·산유자나무 등 희귀·난대 식물이 울창하며, 못에는 천연기념물 무태장어가 서식합니다. 현무암으로 산책로가 잘 닦여 있어 도심에서 가볍게 걸어 닿을 수 있고, 오전 9시부터 밤 10시까지 개장해 조명이 켜진 야경 산책으로도 인기입니다. 바로 옆 새연교·서귀포항, 차로 가까운 정방폭포·이중섭거리·매일올레시장과 묶어 서귀포 도심 코스로 돌기 좋습니다.
서귀포 도심에서 도보로 닿는 상시 폭포입니다. 남부라 한라산이 북풍을 막아줘 온화하며, 큰비 뒤에는 수량이 크게 불어 웅장해집니다. 야간 조명으로 밤 풍경도 인기입니다.
비 온 뒤에는 수량이 크게 불어 더 웅장합니다. 화면 폭포 줄기 굵기로 가늠하세요.
오전 9시부터 밤 10시까지 개장(입장 마감 21:20)이라 조명이 켜진 야경 산책이 가능합니다.
새연교·서귀포항과 인접하고 정방폭포·이중섭거리·올레시장이 가까워 서귀포 도심 코스로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