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대정읍 하모리
지금 모슬포항의 바다와 하늘을 실시간으로 확인하세요. 항·포구을 비추는 카메라로, 날씨·파도·바람을 영상으로 바로 봅니다.
모슬포항은 서귀포시 대정읍 하모리에 있는 국가어항(1971년 지정)으로, 제주 최남단권의 거점 항구입니다. '모슬포'는 '모래가 있는 포구'를 뜻하는 '모살개'에서 온 이름으로, 예로부터 강한 바람에 모래언덕이 발달했던 데서 비롯됐습니다. 인근 운진항에서 우리나라 최남단 섬 마라도와 청보리로 유명한 가파도행 여객선이 출발합니다. 모슬포 앞바다에서 마라도 남쪽 사이는 방어·옥돔·자리돔이 풍부한 황금어장으로, 특히 10월부터 2월까지 방어철에는 미식가들이 몰리고 매년 11월 '최남단방어축제'가 열립니다. '모슬포 바람'이라 불릴 만큼 바람이 센 곳이라, 마라도·가파도 입도 전 현장 항구 파도·바람 확인이 특히 중요합니다.
모슬포는 제주 최남단의 어항으로 마라도·가파도행 배편이 출발합니다. 바람이 강하기로 이름난 '모슬포 바람'의 고장이라, 섬 입도 전 현장 바람·파도 확인이 특히 중요합니다. 겨울 방어로 유명합니다.
운진항에서 출발합니다. 화면으로 항구 파도·바람을 본 뒤 여객선사 운항 공지를 확인하세요. 바람이 강하면 통제가 잦습니다.
보통 10월~2월이 방어철로, 11월에는 최남단방어축제가 열립니다.
예로부터 바람이 센 곳으로 유명합니다. 흰 포말과 깃발 흔들림으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