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중문동
지금 중문해수욕장의 바다와 하늘을 실시간으로 확인하세요. 해변·해수욕장을 비추는 카메라로, 날씨·파도·바람을 영상으로 바로 봅니다.
중문색달해수욕장은 서귀포시 중문관광단지에 있는 길이 약 560m의 활처럼 굽은 백사장으로, 본래 '긴 모래해변'을 뜻하는 '진모살'로 불렸습니다. 흑·회·적·백 네 가지 빛깔의 모래가 섞여 해가 비추는 방향에 따라 해변 색이 달리 보이고, 제주 특유의 검은 화산석과 어우러져 독특한 풍광을 이룹니다. 다른 해변보다 파도가 잦고 높은 편이라 서퍼들의 성지로 꼽히며, 매년 6월에는 국내 최대 규모의 국제 서핑대회가 열립니다. 해마다 100만 명이 넘는 사람들이 다양한 해양스포츠를 즐기러 찾습니다. 한라산이 북풍을 막아주는 남부라 비교적 온화하지만, 태평양에서 들어오는 너울이 커 물놀이 전 파도 확인이 중요합니다. 중문관광단지를 끼고 있어 천제연폭포·대포주상절리대·여미지식물원 등 볼거리가 가깝고, 리조트·카페가 밀집해 제주 남부 여행의 거점이 됩니다.
한라산이 북풍을 막아주는 남부 해안이라 제주에서 비교적 온화한 편입니다. 다만 태평양에서 들어오는 너울이 커 파도가 높게 일 때가 많아 서퍼들이 즐겨 찾는 포인트입니다.
파도가 잦고 높은 편이라 서핑 성지로 꼽힙니다. 화면 너울 크기로 적합 여부를 먼저 확인하세요. 매년 6월 국제 서핑대회가 열립니다.
너울이 큰 날이 많아 파도를 꼭 확인하세요. 흰 포말이 크게 일면 물놀이엔 주의가 필요합니다.
천제연폭포·대포주상절리대·여미지식물원이 모두 차로 5~10분 거리라 중문관광단지 코스로 묶기 좋습니다.